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생전 그가 살던 서울 경교장에서 그의 삶과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경교장에서, 광복 후 백범이 경교장에 정착해 '나의 소원'을 집필하고 1948년 분단을 막기 위해 평양 남북연석회의 참석한 과정 등을 보여주는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 전시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서울 경교장은 김구 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후 1949년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로, 한국 근대 건축의 선구자 중 한 명인 김세연이 설계해 1930년대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평가됩니다.
특별전 전시 가상도 [연합뉴스/국가유산청 제공]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생전 그가 살던 서울 경교장에서 그의 삶과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경교장에서, 광복 후 백범이 경교장에 정착해 '나의 소원'을 집필하고 1948년 분단을 막기 위해 평양 남북연석회의 참석한 과정 등을 보여주는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 전시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서울 경교장은 김구 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후 1949년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로, 한국 근대 건축의 선구자 중 한 명인 김세연이 설계해 1930년대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평가됩니다.
작성 : 이지은기자
출처 : MBC뉴스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1519_36932.html)